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대표 유태연)가 개발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의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러스티블러드가 9월 13일 기준 구글플레이스토어 최고매출 부분 17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러스티블러드는 풀 3D 그래픽 액션 RPG로 화려한 그래픽의 캐릭터와 전투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또한 캐릭터마다 다양한 스킨이 구현되어 있어 수집의 재미도 느낄 수 있으며 시원한 타격감으로 중무장한 액션은 전투의 재미를 한층 더 높여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러스티블러드의 던전은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으로 공략이 매우 어렵다. 이에 마력수정이라는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력 수정은 캐릭터의 공격력을 순간적으로 폭발시켜주는 아이템으로 보스 구간이나 공략하기 어려운 구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던전 안 장애물이 많아 캐릭터 체력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자동 전투로 플레이한다면 체력이 많이 깎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입장 전 확인할 수 있는 권장 공격력이나 방어력보다 수치가 낮다면 자동 전투로 공략에 성공하기 어려우니 주의해야 한다.
이처럼 러스티블러드에서는 진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평소 모바일 RPG 전투에 갈증이 있던 게이머라면 러스티블러드를 추천한다. 제대로 된 전투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압도적인 전투 액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집중분석] '러스티블러드'... 동영상으로 보는 액션의 참맛](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50913/128391/15.jpg)
▲러스터블러드 던전 난이도는 높은 편으로 자신이 가진 능력치만으로 공략이 어려운 구간이 있다.

▲공략이 어려운 구간은 대미지를 폭발시켜주는 마력수정 아이템을 활용하여 공략하는 것이 좋다.

▲마력수정 아이콘을 발동시켜주면 계속 소모되므로 어려운 구간에만 발동시켜두어야 한다.

▲몬스터와 싸우는 공간뿐만 아니라 이동 구간에도 장애물이 있어 자동 전투 시 체력에 주의해야 한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