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의 온라인게임 '에오스'와 모바일게임 '포코팡'의 실적이 공개됐다.
NHN엔터 정우진 사업센터장은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9월 출시된 온라인 MMORPG '에오스'의 10월 한달 매출은 약 40억원 가량으로 PC방 점유율 또한 TOP10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등 올해 출시된 온라인게임 가운데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론칭한 캐주얼 모바일게임 '포코팡' 역시 일 매출 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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