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플레이스테이션3 및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용 액션게임 '아키바스트립2' 한글판을 내년 초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키바스 트립 2'는 판매량 약 15만장을 달성한 전작 '아키바스 트립'과 '아키바스 트립+'의 후속작으로 아키하바라에서 흡혈귀와 탈의 배틀을 벌인다는 전작의 컵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키바스트립2는 약 15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한 전작 '아키바스트립'과 '아키바스트립+'의 후속작으로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흡혈귀와 탈의 배틀을 벌이는 게임이다. 실제 일본 아키하바라의 상점들이 130개 이상 등장해 보다 현실감 있는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아키바스트립2의 일본판은 오는 7일 발매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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