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이노스파크가 개발한 모바일 SNG '드래곤프렌즈'가 오는 22일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시 출시된다고 19일 밝혔다.
'드래곤프렌즈'는 ‘룰더스카이’ 개발진 출신들이 만든 차세대 SNG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수준높은 그래픽과 마법을 접목시킨 차별화 시스템 등으로 현존하는 SNG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4시간이 모자라’라는 타이틀곡으로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선미가 '드래곤프렌즈' 홍보모델로 발탁, 최근 게임 영상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NHN엔터 측은 이번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게임 오픈과 동시에 선미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내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중인 ‘사전 등록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드래곤프렌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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