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체 개발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가 마지막 비공개테스트(CBT)에 참가할 테스터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차 CBT 테스터 모집은 9월1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9월 4일 오전 11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풋볼데이'는 클라이언트 설치가 필요 없는 웹 브라우저 기반의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 5월에 진행된 1차 CBT에서 고도의 운영 노하우를 접목한 ‘실시간 게임 중계 시스템’, 그래픽 완성도 높은 ‘선수카드’를 선보이며 시뮬레이션과 카드 콜렉션 기능을 모두 제공,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은바 있다.
2차 CBT에서는 PC기반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공개서비스(OBT) 시점에는 모바일 연동 버전이 공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 전망이다.
'풋볼데이' 2차 CBT에서는 기존 정규리그 외 AI 매치, 리그컵 등을 추가해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1차 때 선보인 2개 리그를 7개 리그로 대폭 확대,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았던 실시간 경기 중계 시스템을 개선해 게임 플레이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한편, '풋볼데이'의 2차 CBT 기간은 9월8일부터 같은 달 28일까지이며, OBT는 연내 진행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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