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손게임즈는 중국 게임사 '쉰레이 네트윅스'와 현재 개발중에 있는 온라인 MMORPG '프로젝트A'(구 아케론)에 대한 현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84억원이며, 계약기간은 유료서비스 개시 이후 5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셴젠 슌레이 네트윅스는 5억여명의 현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현재 윈디소프트의 '러스티하츠'의 중국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바른손게임즈 측은 "84억원의 금액은 게임 퍼블리싱 계약에 대한 부분으로 향후 로열티 및 인센티브 등의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A'는 바른손게임즈가 언리얼엔진3를 기반으로 개발중인 그룹전투 MMORPG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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