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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아메리카] 16강 A조 4명이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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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아메리카] 16강 A조 4명이 한국인

WCS 아메리카 16강 A조가 화제다.

다음달 5일(현지시각)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2013 WCS 시즌2 아메리카 프리미어 리그’ 16강 조편성이 완료된 가운데 A조에 4명의 한국인이 속했다.

A조에는 쟁쟁한 4명의 한국 선수들이 포진됐다. 이제동(이블지니어스)과 김학수(이블지니어스), 김동환(아주부), 김동원(액시옴)이 포함됐다.

이어 D조도 3명의 한국 선수들이 속해있다. 양준식(액시옴)과 최성훈(무소속), 최재원(액시옴)이 포진됐으며 남은 한자리는 중국인 후이 카오 진(익빅터스)이 차지했다.

B조와 C조에는 두명의 한국 선수들이 자리했다. 윤영서(팀리퀴드)와 한이석(이블지니어스), 김동현(이블지니어스)와 우경철(루트게이밍)이 B조와 C조에 속했다.

이번 시즌에는 32강전에 16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해 11명이 16강에 올라 지난 시즌에 이어 북미 리그의 경우 WCS 코리아의 북미판이 될 전망이다.

◆ WCS 아메키라 16강 조편성

A조 이제동, 김학수, 김동환, 김동원
B조 벤자민 바커, 윤영서, 차드 존스, 한이석
C조 김동현, 우경철, 후 시앙, 사샤 호스틴
D조 카오 진 후이, 양준식, 최성훈, 최재원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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