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넘버원 게임기업 텐센트가 최강 출품작 라인업으로 차이나조이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텐센트 부스는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되는 25일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에서 살펴본 바로는 행사장 입장 관객 다음으로 많은 행렬을 이룬 것. 행사 참여 기업 중 단연 최고 인기였다.
텐센트가 이처럼 팬들의 관심을 받게 된 이유를 살펴보면 금방 수긍할 수 있다. 그 면면이 화려하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기 때문이다. 텐센트는 엔씨소프트의 대작 블레이드앤소울(중국명 검령)을 필두로, 몬스터헌터 온라인(중국명 괴물렵인 온라인), 나루토 온라인(중국명 화영닌자), 아수라(중국명 투전신), 도검2, 피파온라인3 등 총 7개 게임의 체험석을 설치했다.
이에 해당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15분의 체험시간을 모두 채우고 나갈 정도였다. 이에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이 많이 몰리자 게임별로 설치된 안내 선을 따라 관람객의 줄이 생겼다. 동시에 7개 게임의 체험 인파가 몰리자 텐센트 부스 주변에는 대기자들이 장사진을 이룬 것이다.
텐센트는 동시에 일곱 줄씩 생기는 대기열 탓에 안내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방문객들을 위해 부스 앞에 전시 도우미들을 대거 포진시켰고 대형 스크린으로 게임을 미리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편 텐센트는 이번 차이나조이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정식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예정으로 팬들과 업계 모두 관심을 두게 만들고 있다.
![[차이나조이2013] 역시 텐센트!…행렬만도 대륙급](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26/103701/100.jpg)
▲ 텐센트 부스 정면 대형 스크린과 주변으로 모인 관람객들

▲ 부스 좌측 대기열에서 부스 내부를 촬영한 모습

▲ 부스 우측 몬스터헌터 대기열에서 한컷. 관람객들이 블레이드앤소울 영상을 보고있다.

▲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중국 팬들

▲ 텐센트 부스 도우미. 텐센트를 상징하는 캐릭터 인형도 눈길을 끈다.

▲ 피파온라인3 체험 관람객
[차이나조이2013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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