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인기 모바일게임 ‘타이니팡’의 글로벌 버전 ‘타이니팝’을 전 세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타이니팝은 같은 색 버블을 3개 이상 맞춰 터트리는 퍼즐버블게임으로, 60초 제한된 시간에서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도전!60’모드와 플레이하는 동안 시계방울을 획득해 시간을 확보해 나가는 ‘릴레이팡’모드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간단한 터치 조작법을 도입했으며 게임모드별로 제공되는 이색 아이템을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또 컴투스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컴투스허브 2.0’에 탑재돼 해외이용자들과 함께 랭킹경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페이스북 지인은 물론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특히 게임 내 설정모드에서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 등 6개국 언어의 선택이 가능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편의도 도모했다.
컴투스 측은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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