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지난 6일 싸이칸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근)에서 개발한 MMORPG '라임 오딧세이: 모험의 시작'(이하 라임 오딧세이)의 팬 미팅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9일 밝혔다.
게임 내에서 펼쳐진 팬 미팅인 '헬로 라임 TV'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라임 오딧세이' 속 캐릭터로 등장해 팬 미팅을 진행하는 이벤트다.
이번 팬 미팅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 됐으며, 생중계 시청 인원만 2만 1,000여명이 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헬로비너스 매력 발산 코너를 통해 멤버 6명의 개인기와 미니 게임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헬로비너스를 두 팀으로 나눠 3대 3으로 게임 내 이벤트를 펼쳤다.
팬 미팅 이벤트에 참가한 한 게이머는 "라임 오딧세이의 홍보 모델인 헬로비너스를 게임 상에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라 재미있었다"며 "특히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몬스터를 잡는 장면에서 놀라운 콘트롤을 선보여 정말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MMORPG로 지난 4일 OBT를 시작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캔디 신화″ 英캔디크러쉬 사가, 흥행비밀 풀렸다
▶ [취재수첩] 쫓기는 자 ″얌전″, 쫓는 자 ″기세등등″
▶ [별별리뷰] 귀여운데 ″참신하다″… 퍼피라이더 3.0 ★★★
▶ 게임달인'뭉쳤다'… 준비된 게임名家 , '모나코랩'












적송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