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온라인게임 '에이지오브스톰'이 '리그오브레전드'가 주름잡고 있는 AOS 시장에 뛰어든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이 8월8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에이지오브스톰’은 다양한 영웅들을 3인칭 백뷰(Back-View)시점에서 직접 컨트롤 하는 AOS 장르 게임으로, 이번 공개서비스 버전에서는 초보자도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도 한층 강화된다.
또한 요즘 AOS게임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성우 서유리를 새로운 홍보모델로 발탁, 광고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에이지오브스톰’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맡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이지오브스톰’은 공개서비스에 앞서 오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모든 이용자가 24시간 참여할 수 있는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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