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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챌린저] 고병재 “코드S의 소중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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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챌린저] 고병재 “코드S의 소중함을 느꼈다”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진출한 고병재가 코드S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FXOpen 고병재는 9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챌린저 리그 1라운드 1일차 2경기에서 제8게임단 하재상에게 2대0 완승을 거뒀다.

고병재는 이번 챌린저리그 1라운드를 위해 맵마다 준비하는 등 다방면에서 준비하는 등 많은 대비를 했다.

고병재는 “항상 자신감이 없는 것이 단점이어서 언젠가는 슬럼프를 겪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러다가 모든 리그에서 떨어지고 그만두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암울 했었는데 다시 마음을 잡고 연습했다”며 “오히려 많이 패한 것이 최근 교훈이 된 것 같다. 코드S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고병재는 최근 팀 리그에서 자신의 몫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느 “이번 GSTL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서 팀이 포스트시즌에 떨어진 것 같아 팀에게 미안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고병재는 마지막으로 “연습을 도와준 남기웅, 정지호, 김지황, 프라임 장현우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특히 (정)지호가 많은 도움을 줘서 특별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요즘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이제 더 잘할 수 있으니까 걱정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후원사인 FXOpen, 레이저, 300apm, ImGur, ESFX, 트위치TV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 FXOpen 도타2 팀이 이번 NSL에서 꼭 우승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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