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가 기분 좋은 상승으로 장을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모바일 대장주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전거래일 대비 1100원(2.17%)과 3100원(2.85%) 오른 5만1900원과 11만1800원에 거래 중이다.
14일 1분기 실적발표를 한 위메이드는 800원(1.33%) 상승한 6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 맏형 엔씨소프트 역시 3000원(1.72%) 상승한 17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오위즈 삼형제도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네오위즈홀딩스와 네오위즈인터넷은 각각 전거래일 대비 200원(1.53%)과 80원(0.87%) 상승한 1만3250원과 9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400원(2.19%) 오른 1만8650원에 거래돼 삼형제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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