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월탱하고 벨라루스 워게이밍 본사 가자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월탱하고 벨라루스 워게이밍 본사 가자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창사 15주년을 기념해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토너먼트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사 15주년 기념 토너먼트 특별전은 유럽, 북미, 러시아, 한국, 동남아시아, 중국, 베트남 등 전세계 주요 지역에서 펼쳐지며, 각 지역 우승팀들은 벨라루스(Belarus)의 민스크(Minsk)에 위치한 ‘월드 오브 탱크’ 개발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토너먼트는 전통적 e스포츠 리그 방식인 7대 7의 팀 경기로 진행되며, 5월에 시작해 6월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2위와 3위를 차지한 팀에게도 열정과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푸짐한 게임 내 골드가 지급된다.

워게이밍의 e스포츠 담당자 알렉세이 쿠즈네쵸프는 “이번 토너먼트는 전세계 ‘월드 오브 탱크’ 팀들에게 있어, 그들이 ‘월드 오브 탱크’ 최고의 전차장이 될 자격이 있음을 모든 유저들에게 보여주고 증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승팀들을 벨라루스로 초대해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월드 오브 탱크’ 토너먼트와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카카오-라인, 구글플레이 장악…게임계 실크로드 ″입증″
[모바일기상도] 캐주얼-미드코어-실시간대전…제3 물결
디아블로3, 그후 1년…블리자드 웃고 유저만 울었다
송재경 대표, 아키에이지 욕설 파문 직접 ´진화´ 나서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