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S1] 이영호 “용산 이점 살려 경기 펼치겠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15/101308/flash.jpg)
이영호가 완승을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KT롤스터 이영호는 15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코리아 시즌1 망고식스 GSL’ 챌린저리그 3라운드 9경기에서 스타테일 김남중에게 승리한 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용산에서 경기를 잘 펼치겠다고 말했다.
Q : 프리미어 출전권을 획득했는데?
A : 다시 올라가서 기쁘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승리했다.
Q : 컨디션이 왜 안 좋은가?
A : 일주일 전부터 감기에 걸려 콧물이 나오고 있다. 오늘 위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승리했다.
Q : 오늘 경기는?
A : 상대가 전략을 좋아해서 위축되게 플레이 했다. 상대가 전략을 한다는 생각에 위축됐던 것 같다.
Q : 차기시즌은 용산에서 하게 되는데
A : 대회 때는 곰TV도 잘 맞는다. 미리 세팅할 수 있는 환경이 좋다. 고향과도 같아서 다른 선수들보다 많은 이점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가진 이점으로 경기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Q : 16강에서 탈락하고 나서 어땠나?
A : 한두 시간이 지나면 무슨 일이든 잊는 성격이다. 그 상황에서는 화가 났지만 시간이 지난 뒤 식사를 하면서 바로 잊었다.
Q : 배웠던 점이 있다면?
A : 게임하면서 상대선수들이 정말 나보다 열심히 준비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다음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열심히 할 계획이다.
Q : 다음 시즌 목표는?
A : 시즌파이널 진출할 수 있도록 4강안에 진입하도록 노력하겠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 기세를 몰아서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잘해서 .대엽이가 오늘 생일인데 축하하고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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