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김택용 위너스 날개 달고 비상?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김택용 위너스 날개 달고 비상?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김택용이 하루 2킬을 해내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 외에도 전태양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기록이 수립됐다.

◆ 김택용 다시 한번 비상

 김택용이 지난 12일 삼성전자 칸과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2승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택용은 1세트에서 신노열을 맞아 광전사, 추적자, 모선핵으로 상대를 압박하면서 추가 멀티를 통해 공허를 모았다. 이후 공허 포격기로 신노열의 번식지를 파괴시키고 최종적으로 거신 조합을 통해 상대 본진과 멀티를 모두 파괴하며 시원한 승리를 얻어냈다.

2세트에서도 저그 이영한을 맞아 아슬아슬한 경기 끝에 또 다시 승리를 거두며 이날 하루 2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택용은 프로리그 통산 199승을 올리며 200승까지 1승만을 앞두게 됐다. 3세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패한 김택용의 바통을 이어받은 SKT 정윤종은 허영무와 김기현을 연속해서 잡아내며 역시 2승을 보태고 팀의 승리를 확정 지었다.

◆ 8게임단 전태양, 프로리그 100승 달성

제8프로게임단의 에이스 전태양이 11일(토) 웅진 Stars전에서 1승을 거둔 뒤, 13일 CJ 엔투스를 상대로 3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통산 100승 달성에 성공했다.

특히 CJ와의 경기에서 CJ 신동원의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한 전태양은 신동원의 선봉 올킬을 막아내고, CJ 변영봉, 김정우까지 잡아내며 스코어를 3:3으로 만들어 역 올킬의 주인공이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CJ 김준호에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승자연전제에 힘입어 이날 3승을 올린 전태양은 현재까지 프로리그 통산 101승을 기록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카카오-라인, 구글플레이 장악…게임계 실크로드 ″입증″
[모바일기상도] 캐주얼-미드코어-실시간대전…제3 물결
디아블로3, 그후 1년…블리자드 웃고 유저만 울었다
송재경 대표, 아키에이지 욕설 파문 직접 ´진화´ 나서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