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모바일게임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흥행 돌풍에 힘입어 전년 대비 영업이익과 매출액 모두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액토즈소프트는 공시를 통해 분기 연결 기준 올 1분기 76억원의 영업이익과 36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4%(영업이익)와 45.8%(매출액) 증가한 수치다.
이와 같은 성장세를 견인한 것은 지난해 말 출시된 모바일게임 '확산성 밀리언아서'다. 이 게임이 올 1분기에 기록한 매출은 176억으로 이는 전체 매출의 48.3%를 차지하고 있는 것. 이밖에 기존 액토즈소프트의 주 수입원이었던 '미르의전설2'와 '미르의전설3'는 15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올해 MORPG '티르'를 비롯해 수 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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