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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블러드 인기 때문?… 접속 폭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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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블러드 인기 때문?… 접속 폭주 ´눈길´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박재우)이 서비스하고 고릴라바나나(대표 김찬준)가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드블러드' 인기가 폭발적이다. 

7일 오픈 직전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급상승 검색어 1위를 고수한 뒤 11시 오픈이후 몰려드는 이용자로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해질 지경에 이른 것.

빅스푼코퍼레이션 김영열 마케팅 실장은 "접속 폭주를 고려해 오전 시간 대 오픈을 결정 했지만 예상을 넘는 이용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장애 현상이 생겼다"며 "새벽 7시 30분부터 접속자가 많아지더니 오픈 시간인 11시부터는 웹서버 부하가 한계에 다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레드블러드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이용자를 분산시키는 방법으로 접속장애 현상을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같은 접속 장애는 비단 '레드블러드'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작으로 불렸던 많은 게임들의 첫 모습도 접속장애를 피할 수 없었다.

지난해 5월 15일 왕십리에서 첫 발매돼 '왕십리 대란'을 일으켰던 블리자드 '디아블로3'는 만 하루가 되도록 게임에 접속조차 할 수 없었다. 블리자드는 부랴부랴 서버 증설을 약속하는 등 '디아블로3'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감자'가 됐었다.

또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6월 선보인 '블레이드앤소울' 오픈 직후 몰려드는 이용자로 공식홈페이지를 임시 홈페이지로 대체하면서 이용자 분산을 시도했다. 또 공개서비스 초기 매일 새벽 3시부터 8시까지 서버 점검을 진행했었다.

지난해 12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넥슨 '피파온라인3'는 서비스 직후부터 시작된 접속 장애로 12월 18일 임시점검에 이어 19일 오전 3시부터 7시까지 재차 점검을 실시했지만 여전히 불안정한 서비스로 25일 사과문을 공지하기도 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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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MrSong`s 2013-05-07 14:54:04

서버1개 열고 폭주했다고 자랑보도글 뿌렸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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