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권오현)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붉은보석’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까지 2주간 GM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GM과 함께 놀거나 대결하며 요일별로 전혀 다른 미션을 해결해야 하는 이번 이벤트는 '붉은보석'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주고자 마련되었다.
우선 GM이벤트가 시작하는 23일에는 마을 내 위치가 바뀐 NPC를 찾아내는 ‘실종된 마을 NPC를 찾아라’가 진행된다. 바뀐 위치의 NPC를 찍어 스크린 샷 게시판에 올리면 서버별로 선착순 10명에게 모든 스킬 레벨이 5씩 증가하는 2등급 '스킬 배지'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24일에는 오후 7시부터 7시 반까지 30분 동안 몬스터 섬멸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참여한 이용자는 다양한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 ‘전리품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전리품 상자는 이벤트 시간 동안 무제한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낱말 채팅 왕이 되자!' ' 일대일한판승 GM을 이겨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아울러 GM과 함께하는 모든 이벤트 종료 시 마다 경험치와 드롭율이 2배가 되는 골드타임이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붉은보석은 어린이날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3일짜리 ‘미니 포탈 스피어’를 100% 제공하며 아이템 몰에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현금으로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한 것과 같은 상품을 하나 더 지급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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