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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최민수, 1년여 만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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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최민수, 1년여 만에 승리

최민수가 공식전 1년여만에 승리를 따냈다.

최민수는 22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4라운드 3주차 5경기 1세트에 출전해 제8게임단 김재훈에게 암흑기사를 사용해 항복을 얻어냈다.

1년만에 공식경기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최민수는 8게임단 김재훈에게 항복을 얻어내며 소속팀 SKT1에게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는 등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Q : 프로리그 첫 승리와 공식전 1년여만에 거둔 소감은?
A : 팀 프로토스 라인업이 너무 탄탄해서 출전하기 힘든데 이겨서 정말 기쁘다. 그동안 패배해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었다, 이번 승리를 계기로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Q : 강력한 프로토스 라인업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나?
A : 내부 경쟁이 힘든 것은 사실이다, 열심히 하면 한번은 기회를 주는 것 같다. 한 번의 기회를 살려야 하는데 오늘 잘 살린 것 같다.

Q : 오늘 암흑기사 빌드는 준비했나?
A : 오늘 경기를 단두대 매치라고 생각했다.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이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빌드를 만들어왔다.

Q : 이번시즌 목표를 잡는다면?
A : 도재욱 주장님이 스타1에서 냈던 성적만큼은 하고 싶다. 구체적으로 10승 8패정도 하고 싶다.

Q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A : 코칭 스태프 분들이 강력하게 저를 추천한 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 빨리 감사의 말을 전해야 했는데 이제야 전하게 된 것 같다. 도재욱 선수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친구들이 경기 있을 때마다 말하지 않아도 경기 잘 챙겨 봐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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