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WCG에서 라이즈를 주로 사용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국가대표가 돼 '국대라이즈'라는 별명을 얻게된 김남훈(훈)이 다시 한번 국대가 될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실내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KT롤스터B와 ahq 코리아가 결승전에 올랐다.
이번 선발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고 ahq코리아는 최근 기세가 좋은 MVP블루와 SK텔레콤T1 1팀, CJ프로스트를 꺾고 올라온 VTG몬스터즈 세 팀을 연파하며 결승전에 선착했다.
뒤를 이어 챔스 스프링 직전 최인석(인섹)의 영입에 성공하며 MLG 우승 및 챔스 스프링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KT롤스터B는 LG-IM과 CJ블레이즈를 물리치며 ahq 코리아의 옆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대표 선발을 놓고 맞붙게 되는 양팀은 내달 1일 인천시 영화공간 주안 제 4상영관에서 결승전을 치룬다. 실내아시안게임 LOL 부문 첫 국가대표의 자격을 누가 획득할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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