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L] 스타테일 아주부 꺾고 연승 나설까?](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419/100365/star.jpg)
스타테일이 1위 독주를 위해 경기에 나선다.
스타테일은 19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2013 GSTL 시즌1’ 조별 예선전에서 아주부를 상대로 3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선발 출전한 아주부 강동현의 연승과 스타테일 이승현의 출격 타이밍이 될 전망이다.
2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타테일은 김영일을 선봉으로 내세워 지난 시즌 준우승자 아주부 강동현을 상대한다.
이번경기는 전반적으로 치열한 승부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타테일과 아주부는 각각 이승현, 최지성, 이원표와 최종혁과 김동환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경기가 일방적으로 흘러가기 힘들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기세싸움인 선봉전은 스타테일의 난항이 예상된다. 첫 세트에 나서는 김영일은 지난 2012 GSL 시즌5 코드S 32강에서 강동현에게 한번 패한 기억을 갖고 있으며, 16강 진출에 성공한 강동현의 기세가 무섭기 때문이다.
스타테일이 강동현에게 첫 세트를 패할 시 이어지는 경기에서 강동현의 땅굴망을 조심해야 한다. 땅굴상을 받은 강동현은 GSL 코드S 32강전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땅굴망’을 이용해 승기를 잡은바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스타테일의 승리는 이승현의 손에 달려있다. 스타테일은 지난 4주차 1경기에서 프라임에게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이승현을 출격시켜 상대팀 에이스 장현우, 변연우를 연이어 잡아내며 역전 승리를 일군 바 있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타테일은 확실한 승리카드인 이승현을 조기 투입시키기에는 조심스럽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 출격시킬 것으로 보인다.
스타테일이 아주부를 꺾고 1위를 독주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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