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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함께 하면 더 재밌다! '초자연 작전팀' 공포와 재미 오가는 예측 불가능한 협동 생존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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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함께 하면 더 재밌다! '초자연 작전팀' 공포와 재미 오가는 예측 불가능한 협동 생존 서바이벌
 
이제까지 공포 게임의 문법을 비튼 신작이 온다. '자이언트 게임즈'가 오는 5월 27일 출시하는 파티 협동 호러 게임 '초자연 작전팀'은 장르적 재미가 극적으로 변주되는 독특함을 내세운 신작이다.
 
혼자일 때는 공포 게임 특유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친구와 함께 할 때는 웃고 떠들며 상황을 만들어가는 우당탕 생존극을 선사한다.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고, 팀원 간 호흡,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티 게임의 재미를 만들어낸다.
 
'초자연 작전팀'에서 플레이어는 슈퍼네이처 컴퍼니의 신입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혼자 탐험을 떠나도 되고, 동료 3명과 모험대를 꾸릴 수도 있다. 임무는 미지의 유적에 가서 진귀한 보물을 회수해 오는 것. 보물의 가치에 따라 승진과 급여 인상이 결정된다. 협동 익스트랙션 장르의 문법을 따른다.
 
목표는 생존이다. 길에서는 흉측한 몬스터, 위험천만한 함정, 복잡한 미궁에 길을 잃을 수도 있어 생존 도구를 적극 활용하고, 팀원과 힘을 합쳐 난관을 함께 넘겨야 한다. 
 
 
'초자연 작전팀'은 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이용자는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팀원 간 역할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들은 냉정한 암살자 타입부터 탐험에 특화된 생존형 캐릭터, 신비로운 능력을 활용하는 지원형 캐릭터까지 폭넓은 콘셉트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는 각자의 배경 스토리에 맞는 고유 스킬과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탐색, 생존, 구조, 몬스터 대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발휘한다. 암살자로서 오랜 훈련을 받은 제로, 유적 탐험 마니아인 새내기 대학생 로잘린, 오랜 병원 생활로 병약하고 소심하지만 친구와의 우정에 목마른 릴리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단순히 강한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팀 조합과 역할 분담이 중요한 것이 특징이다. 위험 지역을 빠르게 탐색하는 캐릭터와 함정 대응에 특화된 캐릭터, 팀원을 지원하는 캐릭터 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이용자들은 친구들과 각자의 성향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자신만의 최적 조합을 찾아가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캐릭터별 독특한 비주얼과 분위기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와 플레이의 몰입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초자연 작전팀’은 단순히 무서운 분위기만 강조한 호러 게임이 아니다. 각기 다른 행동 패턴과 특수 기믹을 지닌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매 순간 새로운 긴장감을 선사한다.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블러드아이, 거미, 슬라임, 더미, 쥐수늑대 등 개성 강한 존재들로 구성됐다. 일부 몬스터는 소리를 추적하고, 일부는 플레이어의 외형과 목소리를 흉내 내며, 또 다른 몬스터는 특정 조건에서만 움직이는 등 각기 다른 공략 방식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마리오네트’는 응시하고 있으면 움직임을 멈추지만 시선을 떼는 순간 빠르게 접근하며, ‘더미’는 팀원의 모습과 목소리를 그대로 흉내 내 이용자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또한 ‘유령신부’는 특정 플레이어에게만 모습을 드러내는 등 단순 추격전 이상의 심리적 공포를 만들어낸다.
 
특히, '에그몬'이나 '레서판다'처럼 귀엽게 보이는 몬스터들도 특정 상황에서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하며, 플레이 도중 예측하지 못한 변수로 작용하므로 유적 내에서는 한시도 방심할 수 없다.
 
이처럼 몬스터마다 행동 패턴과 약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단순히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전략과 팀워크를 활용해야 한다. 어떤 몬스터는 소리를 줄여야 하고, 어떤 몬스터는 끝까지 시선을 유지해야 하며, 또 어떤 몬스터는 아이템과 역할 분담을 활용한 협동 플레이가 중요하다.
 
특히 반복 플레이의 지루함을 덜어내기 위한 '완전 랜덤 플레이 시스템'이 결합되면서 같은 몬스터를 만나더라도 매번 다른 상황이 연출된다. 맵 구조, 보물 위치, 몬스터 출현 여부뿐만 아니라 날씨와 시간대까지 무작위로 변화한다. 이용자들은 매번 닥친 상황에서 몬스터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자신만의 공략법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은 깊은 바닷속에 잠긴 신전,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산 유적, 끝없는 황무지와 사막 지형까지, 일부 지역은 물속이나 어두운 지하 유적처럼 다양한 콘셉트의 스테이지를 통해 매번 색다른 탐험 분위기를 제공한다. 
 
플레이어가 탐험을 하게 될 게임 속 유적들은 거대한 석상과 오래된 문양, 기묘한 토템과 폐허가 된 구조물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용자는 깊은 곳으로 향할 수록 더 큰 위험과 마주하게 되고, 오래전 봉인된 금지 구역에 들어선 듯한 긴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사운드 연출 역시 핵심 요소다. 조용한 공간에서 들려오는 발소리, 멀리서 울리는 정체불명의 소리, 무전기를 타고 들려오는 끊긴 구조 신호 등 디테일한 사운드 연출은 이용자를 끊임없이 압박한다. 
 
특히, 이용자는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이용자 취향에 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눈앞까지 다가오는 공포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싶다면 1인칭으로, 주변 상황을 보다 전략적으로 파악하고 싶다면 3인칭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의 최종 목표는 유적의 보물을 회수해 무사히 귀환해 생존하는 것이다. 유적 곳곳에는 희귀 보물과 다양한 수집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이용자는 탐험 과정에서 귀중한 유물을 발견하고 회수할 수 있으며, 각 유물은 각각의 가치가 있다. 당연히 더 값비싼 보물을 노리기 위해서는 더 깊은 곳으로 향해야 하며 위험 역시 커진다.
 
보물을 손에 넣었다고 끝이 아니다. 귀중품을 획득하는 순간부터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배회를 시작하며 이용자를 노리고, 제한된 장비와 체력으로 탈출 지점까지 살아 돌아가야만 한다. 욕심과 생존 사이의 팽팽한 줄다리기 속에서 어떨 때는 과감한 도전을, 어떨 때는 안전한 철수를 선택하게 된다.
 
탐험 과정에서 획득 가능한 장비와 아이템 종류도 다양하다. 손전등과 탐지 장비 같은 탐색 아이템부터,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공격 및 생존 장비까지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부 아이템은 팀원 지원이나 구조에도 사용돼 협동 플레이의 중요성을 높인다.
 
또한 단순 생존만이 아닌 수익과 성장 요소도 마련됐다. 탐사에 성공하면 획득한 보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더 높은 난도의 지역에 도전할 수 있으며, 팀 단위 평가와 개인 성과 보고 시스템은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초자연 작전팀'은 협동 호러 장르가 가진 '예측 불가능성'의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이다.
 
오는 5월 27일 PC 및 모바일 플랫폼 출시를 확정한 '초자연 작전팀'은 공포와 협동, 탐험과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동시에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규리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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