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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첫날밤! '승리의 여신: 니케', 첫 단편 애니메이션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 1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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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첫날밤! '승리의 여신: 니케', 첫 단편 애니메이션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 1화 공개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1화 '카운터스 편 - 전초기지에 첫 출근!'은 치열한 지상 전투와 포화 소리에서 잠시 벗어나, 니케들의 친근하고 소소한 일상을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애니메이션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배경이 되는 시간선에 있습니다. 영상은 주인공인 '지휘관'과 카운터스 스쿼드(라피, 아니스, 네온)'가 중앙정부로부터 전초기지에 처음으로 발령받아 발을 들였던 극초기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작중 애니메이션은 중요한 발전소를 부순 일등 공신(?)이 되어 전초기지로 사실상 쫓겨나게 된 지휘관과 카운터스 멤버들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시작됩니다. 먼지가 가득하고 황폐한 새 보금자리를 마주하며 노숙을 고민하는 '아니스'의 투정과, 샤워실의 뜨거운 물 한 줄기에 행복해하는 니케들의 모습은 지휘관들이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합니다.
 
이어서 전초기지 수리 예산을 타낸 후 기지를 화력 충만한 슈퍼 요새로 만들자는 '네온'과, 실크 침대와 고급 탄산수가 있는 휴양지로 만들자는 '아니스'의 유쾌한 작전 회의가 펼쳐집니다. 이들의 소동 속에서 묵묵히 기지 방어 솔루션과 문서 작업을 챙기며 지휘관을 보좌하는 '라피'의 든든한 모습까지 더해져, 카운터스 스쿼드 특유의 완성도 높은 케미스트리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습니다.

특히 첫 에피소드가 '카운터스 편 - 전초기지에 첫 출근!'으로 명명된 점은 향후 시리즈 전개에 대한 흥미로운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카운터스 편'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앞으로 카운터스 스쿼드의 또 다른 소소한 이야기들이나 비하인드 스토리가 베일을 벗을 것은 물론 나아가 카운터스뿐만 아니라 방주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업과 스쿼드 소속 니케들의 다채로운 일상 역시 옴니버스 형식으로 폭넓게 그려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딩 테마에서는 반가운 얼굴인 셔츠 버전 '마리안'까지 등장해 한때 즐거웠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단편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영상 말미에 감성적인 타이틀의 전용 엔딩 테마곡과 크레딧을 배치한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서사와 연출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매듭짓는 오리지널 음원을 통해 단순한 이벤트성 영상을 넘어 하나의 독립된 애니메이션 작품으로서 완벽한 구성과 장인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공개된 공식 단편 애니메이션 본편에 대해 국내외 유저 커뮤니티는 그야말로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작화와 연출, 그리고 완성도 높은 엔딩송까지 확인한 유저들 사이에서는 향후 정식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의 본격적인 미디어믹스 확장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비주얼와 사운드, 내러티브까지 국내 서브컬처 시장의 새로운 길을 거침없이 나아가는 '승리의 여신: 니케'가 선보일 다음 행보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 카운터스 편 - 전초기지에 첫 출근! | 승리의 여신: 니케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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