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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인터렉티브 '천하제일상 거상', 신규 지역 '영혼마을' 추가… 첫 ‘각성 사천왕 세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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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AK인터렉티브] 에이케이인터렉티브의 PC MMORPG ‘천하제일상 거상’이 1분기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추성훈과 함께한 마지막 콜라보 이벤트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콜라보에서는 게임 내 첫 ‘각성 사천왕 세트’를 내건 특별 이벤트가 진행돼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추성훈 이모티콘’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신규 및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한 ‘피지컬 패키지’ 이벤트도 4월 16일까지 진행 중이다. 연이어 공개된 콜라보 이벤트들이 주목을 받아온 만큼, 마지막 이벤트를 향한 유저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번 마지막 콜라보 이벤트는 ‘각성 사천왕 세트’와 한정판 굿즈를 경품으로 내건 응모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특히 천하제일상 거상이 ‘각성 사천왕 세트’를 이벤트 보상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프로모션 영상에서 언급됐던 아이템을 실제 이벤트 보상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대위덕명왕 피규어 ▲블루투스 스피커 ▲방짜유기 잔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굿즈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콘텐츠 면에서도 거상의 깊이를 더했다. 새롭게 공개된 ‘영혼마을’은 선조들의 영혼이 깃든 신비로운 지역이다. 이곳에서 NPC 강림 시스템을 통해 아군의 전투 능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주인공 전용 무기에 공명을 부여하거나 특수 외형 및 탈것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시나리오와 성장 요소를 더해 기존 유저에게는 새로운 플레이 동선을, 신규 및 복귀 유저에게는 보다 직관적인 성장 목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설장수 ‘홍길동’의 시나리오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전용 장비를 제작·강화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무신 아이템으로 색다른 연출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육의전 물품 등록 개수 상향 ▲리소스 관리 개선 ▲채집·채광 방식 변경 등 다양한 편의성 업데이트가 함께 적용됐다.
◈ 신규 이벤트 ‘기억이 머무는 곳’ 진행
 
1분기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이벤트 ‘기억이 머무는 곳’은 3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미션에 참여해 이벤트 재화를 획득하고, 이를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누적 교환 횟수에 따라 게임 내 희귀 아이템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랜덤 뽑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복귀 유저에게는 기간제 사천왕 장비 또는 기간제 고급 방어구 세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AK인터렉티브 관계자는 “이번 1분기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성장의 재미를,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게는 보다 직관적인 목표와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추성훈과 함께한 마지막 콜라보 이벤트 역시 많은 유저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천하제일상 거상’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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