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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도깨비 눈나의 방망이 액션! 신규 캐릭터 '가비'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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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신작 서브컬처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가 새로운 캐릭터 '격동하는 심장의 도깨비 - 가비'의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월 18일 공개된 이번 영상은 기존 테스트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완전 신규 캐릭터 '가비'의 모습과 함께, 한국적인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배경과 연출로 국내외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비'는 한국 전통 설화 속 도깨비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외형이 돋보이는 캐릭터다.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붉은색 포인트 컬러와 오른쪽 이마에 솟아난 외뿔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특히 거대한 도깨비 방망이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압도적인 무력을 행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과감한 의상 역시도 캐릭터의 특징을 잘 말해준다.
 
가비가 속한 도깨비 종족의 거주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과 자연경관, 의상을 모티브로 삼아 제작된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포도대장 등 조선시대의 관복을 입은 인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은 '가비'가 사용하는 거대한 도깨비 방망이 액션과 어우러져 화려한 영상미를 완성했다.

이번 영상의 백미는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화려한 연출과 세밀한 그래픽으로 표현해낸 묵직한 액션이다. '가비'가 방망이를 크게 휘두르거나 지면을 강하게 내리칠 때 발생하는 화려한 빛의 이펙트와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은 전투의 타격감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또한, 도깨비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녹색과 황금색이 어우러진 강렬한 효과를 배치하여 캐릭터 고유의 분위기를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가비의 성격과 서사를 짐작게 하는 연출도 인상적이다. 영상 후반부에서 '도깨비왕 두억시니'와의 대치 구도에서 "난 너랑 달라, 난 괴물이 아니라고"라며 외치는 장면은 '가비'의 내러티브를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암시하며 향후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몬길: 스타 다이브'는 오는 4월 15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가비' 소개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비주얼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게임 내 매력적인 캐릭터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원작 '몬스터 길들이기'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차세대 액션 RPG로서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몬길: STAR DIVE] 격동하는 심장의 도깨비 - 가비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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