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XDG] XD는 애니메이션 스타일 MMORPG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의 시즌 2 '상실과 악몽의 잔상'을 3월 19일 정식 오픈했다. 이번 시즌은 새로운 필드 개방과 시스템 최적화 그리고 인기 애니메이션과의 대규모 협업을 포함하고 있다.
시즌 2의 주요 무대인 바하마르 고원은 약 200년 전 마녀 헤루가의 패배로 인해 뒤틀린 에너지가 환상꽃이라는 재앙을 일으킨 땅이다. 모험가들은 이 땅에서 발생하는 이변의 진실을 마주하며 소리 없는 도시를 포함한 새로운 던전들을 탐색하게 된다.
또한 다른 이용자의 가든을 방문하는 시스템과 장비 프리셋 같은 편의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시즌 기간 중에는 마작을 비롯한 캐주얼 콘텐츠도 도입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당일부터는 TV 애니메이션 '샹그릴라 프론티어'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산라쿠의 응시의 새 가면과 사이가-0의 신마의 대검 그리고 에무르의 의상 등 원작의 매력을 담은 아이템들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콜라보 전용 음식과 가든 가구가 등장하며 모든 유저에게는 기념 갑옷 의상이 우편으로 배포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2일까지 진행되며 5월에는 '페어리 테일'과의 추가 협업도 예정되어 있다.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반다이 남코의 프로젝트 스카이 블루를 기반으로 개발된 작품으로 모바일과 PC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