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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8일, 홀로라이브 '나키리 아야메' 등 초호화 협업 방송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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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멀티형 오픈월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지난 3월 17일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5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또, 출시와 동시에 '일곱 개의 대죄'의 본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X' 채널을 통해 대규모 협업 방송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일본의 유명 버추얼 유튜버 그룹인 홀로라이브 소속의 '나키리 아야메(百鬼あやめ)'가 3월 18일 저녁 7시부터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그녀는 방송 전부터 SNS를 통해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홀로라이브 외에도 인기 스트리머들의 릴레이 방송이 이어집니다. 3월 18일 오후 6시에는 스트리머 '토나카이토(トナカイト)'가 포문을 열며, 같은 날 저녁 8시에는 '곳짱@마이키(ごっちゃん@マイキー)'가 바통을 이어받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만의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과 탐험 요소를 소개할 계획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원작 만화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멀티버스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PC 및 콘솔 선공개를 시작으로 24일 모바일 플랫폼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현재 공식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각 스토어와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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