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넷마블의 신작 오픈월드 A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SR급 영웅 '다이앤'의 매드무비를 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매드무비'는 캐릭터 PV에 해당하는 특별한 편집이 가미된 넷마블의 공식 영상 시리즈로 게임 내에서 각 캐릭터가 할당된 3가지의 무기를 사용하여 다양한 플레가 가능하다는 점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다이앤의 경우 매드 무비에서 도끼, 장갑, 삼절곤을 모두 사용하며 차별화된 플레이 스타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도끼는 차지 메커니즘이 들어간 묵직한 한방의 매력을 최대한 살린 연출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장갑은 서머솔트나 선풍각 모션이 들어간 화려한 격투전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삼절곤은 대지 속성의 버스트 유발 없이도 보호막 재생과 적의 무력화가 가능하다는 독특한 유틸리티를 영상만으로도 유추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17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SNS 채널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활발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성우진의 게임 플레이 소감을 들어보는 인터뷰 시리즈 외에도 초반부 스토리의 컷신 미리보기, 게임 내 리소스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트리머 플랫폼의 드롭스 증정이나, 실루엣 퀴즈 같은 독특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