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애니플렉스가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의 유료 DLC '토미오카 기유(무한성편)' 캐릭터 팩을 오는 3월 12일에 배포한다.
이번 콘텐츠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닌텐도 스위치 및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버서스 모드의 대전에서 무한성편 버전의 토미오카 기유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조작할 수 있게 된다.
작중, 수주 토미오카 기유는 귀살대 최고위 검사인 주 중 한 명으로, 과거 친구 사비토가 남긴 뜻을 떠올리며 그 의지를 이어가기로 결심한 무한성편의 모습으로 전장에 합류한다. 개별 캐릭터 팩의 가격은 5,900원이며 캐릭터 외에도 대원표 색지와 명언 및 장식판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만약 총 7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배포되는 캐릭터들을 모두 이용하고 싶다면 29,800원에 판매되는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를 구매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 패스에는 토미오카 기유 외에도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코쵸우 시노부, 도우마, 아카자, 카이가쿠의 무한성편 버전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게임 내 대전 중에 즐길 수 있는 주제가 및 BGM 팩도 17,700원에 별도로 배포 중이다. 여기에는 홍련화와 불꽃 등 애니메이션을 상징하는 주요 주제가 6곡과 배경음악 8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가능하게 한다.
전작인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이나 '귀멸의 칼날: 도전, 최강의 대원!'의 저장 데이터를 보유한 사용자에게는 동일 플랫폼에 한해 귀멸 학원 버전 캐릭터들의 조기 해방권이 증정된다. 본 타이틀은 2025년 8월 1일 정식 발매된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무한성편의 장대한 서사를 게임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