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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신비한 꿈의 바다의 토바리' 디지털 버전 3월 5일 한국, 홍콩, 대만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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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디지털터치]㈜디지털터치는 미디어스케이프(Mediascape)와 협력하여 동인 게임 서클 데츠노야(desunoya)가 개발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신비한 꿈의 바다의 토바리' 닌텐도 스위치 디지털 버전을 3월 5일에 한국과 홍콩 및 대만 지역에 정식 발매했다.
 
이번 작품은 마법의 지팡이를 다루는 주인공 소녀 토바리가 모험을 통해 적으로부터 다양한 마법을 얻으며 스테이지를 돌파해 나가는 즐거움을 담고 있다.
 
게임의 이야기는 한여름의 바다에 놀러 온 토바리가 꿈속에서 바다로부터 들려오는 신비로운 목소리에 이끌려 깊고 푸른 바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기본적으로 이동과 점프를 구사하는 심플한 액션 구조를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화염을 쏘거나 수면 위를 달리고 혹은 시간을 멈추는 등 30종 이상의 다채로운 마법이 등장해 플레이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토바리가 두 가지 마법을 동시에 지니고 실시간으로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번 작품만의 독특한 특징이다. 유저는 파이어 마법으로 적을 공격하다가 즉시 윈드 마법으로 바꿔 높은 곳으로 뛰어오르는 등 폭넓은 방식의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액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을 위해 구멍에 떨어져도 괜찮은 엔조이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끝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 등급으로 발매되었으며 오늘부터 닌텐도 e숍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디지털터치는 이번 한국과 중화권 발매를 시작으로 추후 동남아시아 지역에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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