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최대 퍼블리셔 멜론게임즈가 '지스타2012' 최대의 보석으로 이스트소프트의 '카발2'를 꼽았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지스타2012'에 '주한 폴란드 대사관 무역투자관'에 참여한 멜론게임즈(mellongames)가 '지스타2012'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폴란드 최대 게임 퍼블리셔라고 자신을 소개한 멜론게임즈 레팔쉐페아 대표는 "새로운 온라인게임을 찾고 전반적인 고객과 미팅은 물론 한국의 사업 파트너를 찾기 위해 지스타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 게임 수준이 너무 높아서, 꼭 한국 게임을 폴란드에 서비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레팔쉐페아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관심 있게 본 게임으로 이스트소프트의 '카발2'를 꼽았다. 이번 '지스타2012' 최대 화제작 '블레스' '이카루스'보다 '카발2'를 선택한 것은 다소 의외였다. 하지만 곧 이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그 이유로 레팔쉐페아 대표는 "전작인 '카발온라인1'이 폴란드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라 성공가능성이 높다"며 "무엇보다 게임의 퀄리티가 높고 그래픽과 액션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통역 도우미 : 권민서/이지혜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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