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으로 악수하라 심장은 왼쪽에 있다"
황성익 퍼블리싱 실장은 "우리는 심장이 있는 왼손으로 악수하고 싶은 파트너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신뢰를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성공은 우리만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개발사를 만나야 가능하다"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황 실장이 이야기하는 게임빌은 개발사와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동안 빠진 부분이 없는지 게임빌 송병준 대표와 자신이 세밀한 부분까지 체크해 의견을 조율하며 시스템을 고쳐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경쟁 업체와의 차별점이자 게임빌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게임빌은 최근 퍼블리싱한 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퍼블리싱을 총괄하는 황실장은 "대중과 비즈니스 파트너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지스타는 정말 좋은 자리라며 글로벌에서 성공하려면 좋은 개발사를 만나야 하기에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자 한다"며 "개발사의 이야기를 낮은 자세로 경청하면서 좋은 관계를 계속 맺어 글로벌에서 강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 =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 네오위즈표 MMORPG ″블레스″ 출사표…″또 하나의 세상 창조″
▶ [게임 뜯어보기] 드래곤플라이트 ″주간 랭킹 1위 비법은″
▶ 리니지, 데쓰나이트 200개 합친 캐릭터 탄생?
▶ 카카오 첫 흑자, ‘드래곤플라이트·애니팡’ 효과
▶ [주간] 게임업계 ″新″바람…피파3-문명온라인-드래곤플라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