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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게임빌, 지스타 '화려한 외출'…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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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더 커지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노니아 시리즈를 개발해온 게임빌의 정용희 이사가 모바일게임사로서 지스타에 참가한 소감을 이야기 했다.

게임빌은 제노니아5, 2013프로야구와 같은 자체 개발 타이틀과 이사만루, 카툰워즈블레이드 등 퍼블리싱 게임으로 올해 처음 지스타 무대를 밟았다.

게임빌의 정용희 이사는 게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공개된 장소에서 많은 유저에게 공개되는 것은 지스타가 처음"이라며 "우리 게임을 플레하는 많은 유저분을 보니 책임감이 더 커지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지스타라는 한국의 대표성을 지닌 전시회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이전에는 준비가 조금 부족했었다"며 "올해는 차기작들과 퍼브리싱 게임 라인업이 새롭게 정비돼 양과 질적으로 모두 준비가 됐다는 판단하에 참가하게 됐다"고 올해 지스타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는 애니팡, 캔디팡, 드래곤플라이트 등 최근 모바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온라인 게임사 중심이었던 지스타에 모바일 게임사와 모바일 게임들이 대거 참여했다.

게임빌의 정 이사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같은 운영이 가미된 게임들이 점차 확대될 것 같다. 또, 스마트폰의 사양이 높아지면서 예전 PC가 발전했던 모습과 유사한 형태로 스마트폰 시장이 변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향후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대해 언급했다.

모바일 게임계의 맏형인 게임빌은 오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에 체험형 부스로 참가하고 있다. 다야한 게임과 쉬운 참여방법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최신 그래픽과 콘텐츠로 무장한 제노니아5를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부산 =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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