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프로리그 2라운드 1주차 3경기에서 1세트에서 저격수로 활약하며 승리한 STX의 김인재를 만나 승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 킬을 당하고 옆 선수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김인재 선수
◆ 오늘 승리한 소감은?
지난주에 우리팀이 KT에게 패해서 충겼이었는데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다.
◆ 1세트에서 저격수를 했는데 준비했던 전략인가?
하려고 했던 전략은 아니었으며 제가 가끔씩 하고 싶을 때 하기도 한다.
◆ 팀 내 타 저격수인 류제홍과 김지훈과 비교했을 때 자신은 어느위치인것 같은가?
조금만 더 연습하면 저격수인 류제홍과 김지훈만큼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다.
◆ 오늘 웅진을 상대로 준비한 전략이 잘 통한거 같은가?
데저트캠프맵을 제외하고 모두 잘 통한것 같다.
◆ 오늘 자신의 활약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첫 세트 피스호크에서는 잘 한것 같다. 두번째 데저트캠프에서는 부족했던것 같고 마지막에는 팀원 모두 잘해서 중간정도 한 것 같다.
◆ 지난 1라운드에서 많은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무슨 이유였나?
담당하는 맵이 4개뿐이라 자주 출전 할 수 없었지만 2라운드에는 담당하는 맵이 많아져 앞으로 자주 나올 수 있을것 같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오랜만에 인터뷰 하는데 자주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오경택 인턴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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