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이슈

"스노우볼 참여" 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사전예약 30만 돌파...입소문 제대로 탔다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스노우볼 참여" 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사전예약 30만 돌파...입소문 제대로 탔다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 덕이 개발하는 서브컬처 기대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MAD)'가 사전예약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정식 출시를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5월 4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약 2주 만인 19일, 누적 사전예약자 수 3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사전예약 일주일 만에 2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매서운 기세로 기록을 갱신하며 서브컬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사전예약자 수가 특정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일반 호출 티켓'을 누적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30만 돌파로 유저들이 확보할 수 있는 인게임 보상이 더욱 풍성해진 가운데, 최종 목표인 50만 명을 달성할 경우 참가자 전원에게 최고 보상인 '3성 엘리시아' 캐릭터를 증정할 예정이어서 예비 이용자들의 참여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참여자 전원에게는 '30만 크레딧', '500 시드', '위대한 두부 20개' 등 초반 성장에 유용한 아이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러한 흥행 열기는 사전예약 공개 이후 함께 진행 중인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시너지를 내며 견인하고 있다. 최근 야살(루미나 역), 송주아(빅토리아 역), 나리땽(아미 역) 등 국내 정상급 코스어들이 참여한 화보 메이킹 필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독특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켜 왔다.
 

여기에 오프라인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무대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브컬처 축제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를 확정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화보 영상의 주인공인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 즉석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체키회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 굿즈를 증정하고 판매하는 다채로운 유저 소통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과거 '라스트오리진'의 메인 원화가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화풍을 선보였던 '스노우볼' 작가가 참여해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진이 내세운 핵심 기조는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부담 없는 시스템을 갖춘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으로, 특히, 단순한 시각적 재미를 넘어 '서사가 살아있는 에로티시즘'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하는 등 독특한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게임은 실시간 2D 횡스크롤 자동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하되, 캐릭터의 배치와 조합, 스킬 사용 타이밍을 유저가 직접 결정하는 전략적 재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다른 게임과 병행하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서브 게임으로서의 위치를 지향하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큰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19세 이용가 등급으로 개발 중이다.
 
◈ 메이크 드라마 : MAD |사전예약 시-작! 하고 싶은 RPG 
 

홍이표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