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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 3월 19일, 외전 최종장 '나선의 장: 진화의 두 원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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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WFS]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는 싱글 플레이 전용 RPG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의 Ver 3.14.50 업데이트를 3월 19일에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외전 나선의 기억과 원초의 선율의 최종장인 나선의 장 진화의 두 원칙이 새롭게 공개됐다.

이번 최종장은 황금 도시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한 알도 일행 앞에 갑작스럽게 렘이 돌변하고 성천의가 심상치 않은 회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공을 넘어 자아내 온 운명과 나선처럼 얽힌 기억이 마침내 풀려나는 장대한 서사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별의 인도가 누구에게나 쏟아지는 법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새로운 동료로는 이시층의 인물인 어둠 잠식의 몽마가 등장하며 성우 호리에 슌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어둠 잠식의 몽마와 만나게 되면 성우 아사미 하루나가 연기한 신규 버디 메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캠페인도 함께 개최된다. 외전 나선의 기억과 원초의 선율 각 장을 클리어하면 크로노스 스톤을 최대 4,000개까지 획득할 수 있으며 한 번의 만남 티켓도 함께 지급된다. 특히 나선의 장 진화의 두 원칙의 주요 퀘스트인 종말의 재해와 시간의 막간 그리고 나선의 기억을 클리어하면 평소보다 대폭 증량된 훈장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인의 장 행복주의와 인류의 장 공평한 세상 그리고 마수의 장 이율배반의 퀘스트 클리어 보상도 함께 증량되어 운영된다. 여기에 더해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일 한 번씩 무료로 만남을 이용할 수 있는 캠페인이 진행되어 유저들은 최대 10회까지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로는 성영의 서가 호걸의 장에 외전과 관련된 서적 2권이 추가되었으며 외전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는 전용 어나더 던전도 새롭게 열렸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와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어나더 에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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