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규 웹툰 '고통은 단 두대면 끝나' 편이 공개됐다.
국도 작가의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영웅 소개 만화 317화에서는 글로벌 6주년 페스티벌을 맞이해 등장한 신규 영웅 '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 (이하 살로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살로스는 덱의 생존력을 극대화하고, 일곱 개의 재앙 스토리 상에서 함께 빌런으로 등장하는 '사브나크'를 백업해줄 수 있는 자원이다. 멀린&에스카노르와 불꽃소방대 콜라보 영웅들의 오버 스펙 딜량을 막아낼 수 있는 버티기 성능에 더해, 상향이 이뤄진 【심해의 그림자】 악몽 사브나크와의 시너지로 PvP계에 새로운 메타를 만들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사브나크는 살로스의 등장 시점에 맞춰 주요 효과 발동 조건이 대폭 완화되고 탱커로서의 역할을 그 누구보다도 완벽히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두 영웅을 함께 기용할 경우 덱을 매우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불명이라는 조건이 맞물리면서 멀린&에스카노르까지 합세해 완벽한 밸런스의 공방 수준을 보여준다.
국도 작가가 유쾌하게 풀어낸 살로스 & 사브나크를 웹툰을 통해 만나보도록 하자.














[이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