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개발사 아이언 울프 스튜디오와 퍼블리셔 데달릭 엔터테인먼트는 스릴 넘치는 해상 전투 시뮬레이션 ‘디스트로이어: 유-보트 헌터’의 정식 버전을 오늘(7일) 출시했다.
이 독특한 게임은 제2차 세계대전을 역사적으로 완벽히 재현했으며 등골이 서늘해지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플레처급 구축함의 선장이 되어 독일군의 유-보트를 침몰시키며 보급 수송대를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무 수행 중에 들리는 실감나는 음성들과 스릴 넘치는 장면들이 몰입감을 높이며 구축함 전투 장비들의 정밀하고 정확한 구현 또한 게임의 중요요소다.
게임 특징
• 무작위 날씨, 시간, 적의 공격 패턴을 이용한 절차적 전투 생성.
• 함교, 전투 정보 센터, 소나실, 포수, 초소 등 5곳을 최첨단 3D로 세심하게 재현한 디테일한 플렛처급 구축함 모델.
• 전문 성우, 해군 사관학교 생도 및 미 해군 전문가가 300개 이상의 음성 보고서를 녹음하여 탁월한 몰입감과 상황 인식을 제공.
• 아군과 적 사이의 긴장감에 따라 동적으로 조정되는 4개의 다층으로 구성된 어두운 테마의 사운드트랙.
• 공격적, 교활, 인내심, 냉철한 전문가 등 다양한 U보트 선장 프로필
얼리 액세스 바다를 헤쳐나가는 여정
얼리 액세스 게임으로 시작한 디스트로이어: 더 유보트 헌터는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활발한 커뮤니티를 빠르게 성장시켰다. 얼리 액세스가 종료됨에 따라 아이언 울프 스튜디오의 개발자들은 게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플레이어에게 핵심 메커니즘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만들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