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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넷마블 '페이트 그랜드 오더' AGF에서 6주년 기념 부스 운영, 축제 분위기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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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게임 '페이트 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의 6주년을 기념해 킨텍스에서 개최된 AGF 2023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이머들과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페그오 부스는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대와 그동안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포토존, 게임 내 스토리를 살펴볼 수 있는 PV 영상, 각종 캐릭터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굿즈 판매소, 축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모리얼월 등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부스에 방문한 마스터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에 참여하고 무료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는 2부 6장 포토존 관람, 연대기월에서 PV 영상, FGO 부스참여 SNS 인증, 6주년 축하 메시지 작성, FGO 마스터 인증 5가지 미션을 수행해 받을 수 있다. 스탬프를 3개 받으면 포토 카드, 5개를 받으면 미니 아크릴 스탠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기간 한정 이벤트론 양일 점심 무렵에 진행되는 코스프레 페스티벌과 1일차 오후 4시와 2일차 오전 10시 30분, 오후 15시 30분에 진행되는 데미지 트라이얼 이벤트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이 밖에도 스페셜 게스트 초청 등 풍성한 무대 행사로 현장을 방문한 마스터들과 6주년을 축하 중이다.


많은 마스터가 몰렸던 페그오 부스 = 게임조선 촬영


허수잠항정 섀도 보더도 부스에 등장했다 = 게임조선 촬영


페그오 행사에 빠질 수 없는 그랜드 버서커 = 게임조선 촬영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대 = 게임조선 촬영


스티커와 클리어 파일 등 다양한 굿즈가 마련됐다 = 게임조선 촬영


인기가 높은 페그오인 만큼 많은 마스터가 수준 높은 코스프레로 6주년을 즐겼다 = 게임조선 촬영


메모리얼월에는 많은 마스터가 추억을 남기기 위해 몰렸다 = 게임조선 촬영


추억을 남기는 중인 마스터 '빈' = 게임조선 촬영


범인류사를 구하기 위한 그 날까지 이어질 마스터들의 응원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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