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는 오늘(17일), 일본 블리스 브레인(Bliss Brain)과 협력, 발매 예정인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의 패키지판 발매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의 패키지판 발매일은 2023년 12월 21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게임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부득이하게 발매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발매일은 2024년 5월 30일(목)이다.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은 1993년 발매되어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 중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프린세스 메이커 2’의 30주년 기념작이다.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은 초대 ‘프린세스 메이커 2(PC-98판)’으로부터 30주년을 맞이한 만큼,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원작자이자 캐릭터 디자인도 직접 맡은 아카이 타카미 감독이 새롭게 그래픽을 다시 그려냈다.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은 ‘프린세스 메이커 2’ 30주년 기념에 맞게, 스페셜 팩도 발매한다. 풍성하게 구성된 만큼 원작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많은 유저가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하는 만큼,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프린세스 메이커 2’의 30주년 기념 패키지 ‘프린세스 메이커 2 리제네레이션’은 오는 12월 21일(목), 닌텐도 스위치와 PS5 패키지로 국내를 포함, 대만, 홍콩지역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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