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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City Legends: The Curse of the Crimson Shadow’ 13일 정식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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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 엔터테인먼트는 '도 게임즈'(Do Games)가 개발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City Legends: The Curse of the Crimson Shadow(도시 괴담: 진홍빛 그림자의 저주)’의 PC 아시아판을 스팀(Steam)을 통해 11월 13일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게임 ‘City Legends: The Curse of the Crimson Shadow(도시 괴담: 진홍빛 그림자의 저주)’에서 플레이어는 무서운 이야기에 익숙한, 저명한 공포 소설 작가다. 하지만 이번에는 소재를 찾다가 위험한 영혼과 마주하게 된다. 진홍빛 그림자에 대한 영상을 본 후, 그 유령은 육체를 빼앗기 위해 플레이어를 습격해 온다. 하지만 그가 쫓는 대상은 플레이어뿐만이 아니다. 마녀회의 역사를 파헤쳐 이 유령과의 연관성을 알아내고 제시간에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보자.

■ 게임 특징
- 보너스 게임에서 악한 마녀회를 처치하자
- 수집품, 의식 아이템, 돈을 모으자
- 좋아하는 미니 게임과 숨은 물건 찾기를 다시 플레이해 보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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