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www.digital-touch.co.kr)는 KOEI TECMO GAMES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8 Remake』(PlayStation®5 / PlayStation®4 / Nintendo Switch™ / Windows®용)와 관련하여 전투에 관한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전술성과 그래픽이 더욱 향상된 전투

본작에서는 『삼국지Ⅷ』 및 『파워업키트』를 베이스로 하여 전투를 쇄신. 『Ⅷ』의 전투의 매력은 남기면서도 템포와 밸런스를 중심으로 재구축되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무장과의 연계나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부대의 감정 등, 전술성이 더욱 진화되었다.
■ 일신된 전투맵

본작에서는 전투맵을 일신. 『Ⅷ』의 2D맵부터 2D와 3D가 융합된, 본작에서만 볼 수 있는 비주얼 표현으로 진화되었다. 수묵화의 표현을 도입한 2D 표현과 깊이감 있는 3D 표현으로 보다 높은 몰입감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전투맵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시스템도 진화. Hex제를 채택해 맵 크기 조정과 맵 모양, 지형 효과에 수정을 거쳐 게임의 템포와 밸런스가 플레이하기 쉽도록 재구축되었다. 지형이나 시야, 날씨를 활용한 『Ⅷ』의 전투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있다.
■ 전투의 앞날을 좌우하는 군의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군의로 준비를 갖춘다. 군의에서는 전투 개시 시의 무장 배치나 책략 선택과 같은 전투의 전체 방침을 결정한다. 책략은 총대장이 전투 중에 실행 가능한 커맨드로 전황을 크게 좌우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으며, 어떤 책략을 준비하고, 언제 발동할 것인지 지휘관의 능력을 시험받는다. 또한, 방어 측의 경우 함정의 설치도 군의를 통해 실행된다. 함정에 걸린 부대는 감정이 당황으로 변해 이동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함정을 잘 활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 병종과 함선을 편제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본작에서는 출진 시 부대의 병종을 편제할 수 있다. 병종에는 산이나 숲을 능숙하게 이동하는 경보병, 가도나 평지를 능숙하게 이동하는 경기병,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궁병 등이 있으며, 병종마다 공격 사거리나 능력, 실행 가능한 전법이 달라진다. 특별한 조건을 충족시키면 중보병이나 연노병과 같은 특수한 병종을 편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부대에는 함선을 편제할 수도 있다. 이동이 능숙한 몽충, 공격력이 높은 누선 등이 있으며, 수상전에서는 함선이 전황에 큰 영향을 미친다. 어느 병종에도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전장에 따라 구분해서 편제하는 것으로 부대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전법과 병기를 구사해 적을 압도하자

『Ⅷ』에도 있던 전법이 대폭 파워 업. 종류가 15종에서 40종으로 2배 이상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효과도 일신. 플레이하기 쉽게 밸런스가 전체적으로 조정되었다. 또한, 부대에 병기를 배치함으로써 충차나 투석기와 같은 공성병기를 사용한 특수한 전법을 사용할 수 있다.
■ 불꽃 튀기는 단기접전

수많은 호걸들이 격렬하게 싸우는 단기접전을 일신. 수려한 3D 모델에 의한 화려한 액션으로 그려진다. 또한, 단기접전 중에 나오는 대사는 적, 아군 모두 풀 보이스. 박진감 있는 단기접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