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 Games)과 스페인 발렌시아의 게임 개발사 디콘스트럭팀(Deconstructeam)이 덱빌딩 스토리텔링 게임 ‘천륜의 자매'(The Cosmic Wheel Sisterhood)을 PC와 닌텐도 스위치로 한국시간 8월 17일에 발매하였다.
게임 ‘천륜의 자매'는 소행성에 홀로 수감된 마녀 포르투나를 주인공으로, 마법의 힘이 깃든 타로카드를 만들 수 있는 금지된 생명체 ‘아브라마'와의 계약을 맺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게이머가 직접 만들 수 있는 타로카드는 포르투나가 마주치는 인물들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각각의 카드들과 저마다 다른 특성과 능력을 부여하는 신비한 요소들을 담게 된다.
호화로운 픽셀 아트, 매혹적인 사운드트랙과 함께 모든 행동의 결과가 반향을 일으키는 분기 스토리를 특징으로 최근 발더스 게이트 3와 같이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마주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덱빌딩 스토리텔링이라는 독창적인 장르 위로 수십 년에 걸쳐 개인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그에 따른 개인의 책임을 주제로서 탐구하는 디콘스트럭팀이 준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천륜의 자매의 게임 개발에 관한 더욱 다양한 이야기는 디볼버디지털 공식 유튜브를 통하여 개발사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진행하는 비하인드 더 스킴(BTS) 영상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디볼버디지털 한국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