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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 모바일 RPG ‘탁트오퍼스’ 신규 캐릭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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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디엔에이(DeNA)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탁트오퍼스(takt op.) 부제: 운명은 새빨간 선율의 거리를(이하 탁트오퍼스)’에서 신규 캐릭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제1부의 최종장인 악장 제12장이 오픈되며, 추후 제2부 ‘세계를 부수는 환희의 송가’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힐러 포지션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내달 6일 점검 전까지 신규 픽업 캐릭터로 등장한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승리만이 자유를 향한 길이라고 생각하며, 강한 승부욕을 보유하고 있어 지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또한 한순간에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환상 진영과 모험적인 전투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 낭만 진영의 캐릭터로 ▲집중의 바람 ▲바람의 춤 ▲바람 폭탄 ▲깃털의 춤 ▲바람의 자유 ▲바람을 타고 등의 스킬을 구사한다.

특히 전투를 시작할 때 적군의 수만큼 ‘바람의 힘’ 스택을 획득하며, ‘집중의 바람’ 스킬 사용 시 ‘바람의 힘’ 1스택마다 전체 아군에게 방패를 부여하고 환상 및 낭만 진영 캐릭터의 치명타율을 상승시킨다.

아울러 ‘바람 폭탄’은 부채를 휘둘러 에너지를 모아 전체 적군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대상이 받는 치명타 대미지를 증가시킨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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