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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디지털, 세상 당당한 지각을 선포하다. 출시 연기 쇼케이스 ‘디볼버 딜레이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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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미티어컴퍼니]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digital)이 한국시간 8월 8일 오전 1시, 출시 연기를 기념하는 쇼케이스 ‘디볼버 딜레이드'(Devolver Delayed)를 발표한다. 디볼버 딜레이드는 디볼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닌텐도 다이렉트를 패러디한 제목의 본 행사는 본래 올해 하반기부터 출시 예정이었던 플럭키 스콰이어, 스틱 잇 투 더 스틱맨, 앵거풋, 페퍼 그라인더와 스케이트 스토리의 출시 연기 소식을 담고 있다.

발매를 기다려온 게이머들에게 디볼버스러운 사과를 준비한 디볼버 디지털은 분명 현재 준비된 것보다 훨씬 나은 게임을 2024년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시간과 협상할 수 없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쾌하게 준비된 쇼케이스 디볼버 딜레이드에서 출시 예정일이 미뤄지는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던 게임들과 함께 전략적 후퇴를 택한 모든 게임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쇼케이스 관련 더욱 자세한 소식은 디볼버디지털 한국 공식 트위터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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