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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전의 오프닝부터 '낙원'이 말하고자 하는 살아남기, 아니, 살아내기가 무엇인지를 말해줍니다. 주인공, 그러니까 플레이어가 감내해야 할 악의와 위험 역시 말이죠. '낙원'은 익숙한 공간이 선사하는 낯선 공포의
[리뷰/프리뷰] 2026-03-13 03:59:13 김규리 기자
... 최근 게임 시장은검증된 대형 IP들이 방치형 장르로 옷을 갈아입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죠.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등장한 '창세기전 키우기'는 과연 어떤 차별화된 매력으로 안타리아 대륙의 추억을 재해석했는지 그 면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리뷰/프리뷰] 2026-03-10 18:30:16 홍이표 기자
... 게임의 배경인 '살로몬 타운'은 19세기 말 탐정 소설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로 구현해냈습니다. 만화 창작을 전공한 개발자의 감각이 돋보이는 도트 그래픽은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레트로풍을 넘어, 사건 전후의 서사를
[리뷰/프리뷰] 2026-03-10 11:49:44 김규리 기자
... 2월 18일 스팀 얼리액세스로 공개된 2스테이지 분량의 체험판은 짧지만, 게이머의 뇌리에 지울 수 없는 '미학'과 '서사'의 흔적을 남기기에 충분했습니다. '킬 더 위치'를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을
[리뷰/프리뷰] 2026-03-09 12:50:50 김규리 기자
... 게이머는 원작 주인공 키리토 파티와 마찬가지로 로그아웃 할 수 없는 게임의 플레이어가 되어 아인크라드를 탐험하게 된다. 게임의 특징은 오리지널 캐릭터 주인공과 파트너 시스템이다. 게이머는 키리토 파티의 캐릭터가 아닌 자신이 직접 외형을 꾸민 캐릭터로 소드 아트 온
[리뷰/프리뷰] 2026-03-06 08:10:20 성수안 기자
... 3월 3일, '넷마블'이 선보이는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로, 고전의 향수와 현대적인 편의성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잡으며 석기시대 생존기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사실 방치형 RPG라고
[리뷰/프리뷰] 2026-03-04 01:24:50 김규리 기자
... 일본 선행 서비스를 거쳐 드디어 한국어와 함께 찾아온 '어비스디아'는 익숙한 서브컬처의 문법 위에 4인 액션 전투라는 자신들만의 확실한 변주를 더해 독특한 맛을 더했습니다. 게임 시작부터 상당히 수준 높은 내러티브를 보여줍니
[리뷰/프리뷰] 2026-02-27 12:34:01 김규리 기자
... 원작 '용과 같이 3'로부터 약 17년, 극 시리즈 전작인 '용과 같이 극2'로부터 약 9년 만에 출시된 작품이다. 세가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용과 같이' 시리즈. 그중에서도 용과 같이 3는 독특한 작품이었다
[리뷰/프리뷰] 2026-02-26 12:46:43 성수안 기자
... 수많은 게임이 출시되는 요즘, 단 30분이라도 게이머들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 게임조선이 나섰다. 장르 불문 게임 첫인상 확인 프로젝트, ‘30분해드리뷰’ 게임조선이 여러분의 30분을 아껴드리겠습니다. [편집자 주]
[리뷰/프리뷰] 2026-02-25 23:38:31 성수안 기자
... 남다른 방식을 추구한 알케론의 핵심 재미 요소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심연 접근 예고가 뜨면 이제는 비어 있는 전장으로 가서 결투할시간이다 알케론의 '심연'은 1라운드부터 살벌하게 피가 갈려나가기
[리뷰/프리뷰] 2026-02-25 14:52:26 신호현 기자
... 전작 '식스타 게이트'가 가진 리듬 게임으로서의 입지와, 성공적인 서브컬처 행사로 손꼽히는 '일러스타 페스'를 통해 회사 특유의 감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즉, 리듬 게임과 서브컬처 분야에확실한 족적을 남긴 회사입니다. 본인들을 종합
[리뷰/프리뷰] 2026-02-25 00:44:32 김규리 기자
...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 감성 및 핵심 재미를 계승했으며, 원작의 상징과도 같은 ‘펫 포획’과 ‘펫 탑승’ 시스템 역시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펫을 수집해 자신만의 군단을
[리뷰/프리뷰] 2026-02-24 11:49:21 성수안 기자
... 주인공을 제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여성형 캐릭터만 등장하며, 각 캐릭터는 2D 일러스트 느낌을 살린 3D 모델로 구현됐다. 게임은 기존 수집형 ARPG들이 보여준 문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캐릭터와 무기를 뽑아 육성하고, 각종 콘텐츠를 통해 장비와 재화를
[리뷰/프리뷰] 2026-02-23 21:01:06 성수안 기자
... 하지만 그런 타이틀이 업계의주류가 되지 못했다는 결과는 이러한 시도 자체가 매우 위험천만한 모험임을 반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로아시스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페이트 트리거'는 배틀로얄이라는 기틀에 생각 이상으로 본격적인히어로 슈팅을 접목시키
[리뷰/프리뷰] 2026-02-20 01:45:00 신호현 기자
...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매 턴 상점에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구매하고, 이를 합성하거나 가방에 배치해 시너지를 설계한다. 아이템의 희귀도와 크기, 형태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며, 배치 위치에 따라 전투 효율이 변한다. 가방 구성 자체가 전투력으로 직결되는 구조
[리뷰/프리뷰] 2026-02-19 17:01:14 이시영 기자
[리뷰/프리뷰] 2026-02-11 23:02:13 성수안 기자
...실제로 이환은 지금까지 2번의 CBT를 진행하면서 많은 부분이 조정되고 개선됐지만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의 기조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실제로 상상했던 플레이를 대부분 게임 내에서 실현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최근에 열린 3차 CBT
[리뷰/프리뷰] 2026-02-10 10:15:26 신호현 기자
... 그리고 그 리니지가 당시의 모습 그대로 돌아왔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일 '리니지 클래식'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7일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리 오픈을 시작했다. 오랜 팬들은 물론, 이름으로만 리니지를 접했던 이용자들까지 직접 과거의 모습을
[리뷰/프리뷰] 2026-02-08 00:54:59 이시영 기자
... 하지만 지난 5일 국내 상륙한 조이시티의'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전략 명가의 자존심을 걸고 원작에 대한 리스펙트를 시스템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단순히 건물을 올리고 좀비 처치하러 다니는 것 뿐만이 아니라 원작의 라쿤 시티의 공포, 바이오하자드
[리뷰/프리뷰] 2026-02-07 04:01:11 김규리 기자
... 타이틀명의 뜻을 살펴보면 본 작품이 강조하고자 한 요소가 무엇인지 명확히 드러나는데요. Blind Spot은 보이지 않는 지점, 즉 사각지대를 의미하고 있으며, 실제로 CQB(Close Quarters Battle, 근접전투체계)에서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 바로 사각지
[리뷰/프리뷰] 2026-02-06 19:58:44 이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