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도타2 국내 첫 프로게임단 탄생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도타2 국내 첫 프로게임단 탄생  

이스포츠 연맹 소속 프로게임단 FXOpen이 도타2 게임단을 창단했다.

FXOpen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새로운 종목으로의 확장 소식을 알렸다.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FXOpen이 선택한 새로운 종목은 해외 e스포츠 리그에서 차세대 종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도타2다.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 지난 2012년 핫식스 GSTL 시즌2, 시즌3를 연속으로 우승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던 FXOpen은 이번 도타2 팀 창단 발표를 통해 종합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도타2는 현재 넥슨에서 한국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동남아, 북미, 유럽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작이다.

FXOpen의 도타2 팀의 멤버로는, 'March' 박태원, 'Devilelf' 김정기, 'Sagun' 이경민, 'Bangfish' 김병천 등이 소속돼 있으며, 권재환 플레잉 코치를 포함하여 총 다섯명이다. 이들은 현재 국내에서 손꼽히는 '네임드' 선수들로 김정기는 지난 WCG 2012 도타2 국가대표, 박태원은 WCG 2009 도타 올스타즈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FXOpen 이형섭 감독은 "우리 팀의 도타2 멤버들은 국가대표 타이틀도 가졌던 한국 최강의 선수들" 이라며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도타2 대회가 한국에서도 열리길 기대하며 도타2에서도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특별기획] 스마트시대, 韓 ·日 게임전쟁… ①일본의 역습
″벤처 주연, 메이저 조연″…스마트게임, 기업 역할마저 교체
봄바람 타고 ″여심″ 자극!…SNG 다시 대세로!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