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판타지10'과 '파이널판타지10-2'가 합쳐진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올해 '파이널판타지10/10-2 HD 리마스터'를 PS3와 PS 비타용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파이널판타지10'과 '파이널판타지10-2'를 결합한 형태로 모든 텍스트 및 메뉴가 한국어로 번역돼 출시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파이널판타지10/10-2 HD 리마스터'는 메인 캐릭터를 비롯해 몬스터와 필드 맵 질감 등이 HD급 해상도에 맞게 향상돼 보다 화사해진 파이널판타지10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다.
파이널판타지10은 지난 2001년 PS2로 발매돼 전세계적으로 8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명작이다. 이 게임은 시리즈 최초로 캐릭터 음성이 지원됐고 스토리상 속편인 파이널판타지10-2까지 그 인기를 이어갔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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