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리그 윈터 우승팀. 나진 소드
올림푸스한국이 온게임넷의 '리그오브레전드' 정규리그인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의 리그 후원사를 맡으며 2회 연속 메인 후원사로 결정됐다.
올림푸스는 지난 2003년 스타리그부터 e스포츠와 인연을 맺어 왔다. 올림푸스는 스타리그와 카트라이더, LOL 등 당대 인기 종목을 모두 석권했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의 연 이은 후원을 통해 올림푸스는 젊은 소비층에게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고,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안정적으로 양질의 LOL e스포츠 리그 콘텐츠를 팬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림푸스 이승원 본부장은 “LOL 챔피언스 윈터 시즌 후원을 통해 올림푸스가 가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e스포츠 팬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진행하는 스프링 시즌도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게임넷 강헌주 본부장은 “세계적인 브랜드 올림푸스의 연이은 후원을 통해 e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이 갖춰졌다”며 “윈터 시즌에 이어 스프링 시즌 후원이라는 결정을 내려 준 올림푸스 한국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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